홈>음악

[승일 재니의 봉사리팝스] 호불호 없는 음색, 청량 그자체 CM송. 가수 ‘오수경’ 인사드립니다!

강민건 | 2023/06/01 15:25

■ 승일 재니의 봉사리팝스 (2023.05.31.)

- 시간 : 수요일 7시~8시 생방송

- 진행 : 승일, 재니

- 초대게스트 : 오수경


 

안녕하세요! 호불호 없는 음색, 노래하는 ‘오수경’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오수경이 승일 재니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승일 재니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오수경

 

청취자들의 귀에 꽂히는 키워드를 꼽아달라는 DJ의 질문에 “호불호 없는 음색”이라고 답한 가수 오수경은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지만 모든 노래에 무난하게 섞일 수 있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이어지는 “CM 송에 굉장히 많이 참여했다 들어볼 수 있나?”는 질문에 가수 오수경은 “CJ제일제당의 백설 쿠킹믹스 CM에 참여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캐럴 느낌의 CM을 제작했었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사했다.

 

첫 곡으로 ‘보랏빛 향기’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오수경은 “오늘 의상과 맞춰서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이 곡을 선곡해봤다.”고 밝혔고, DJ 재니와 승일은 “이 곡은 저희보다도 더 윗세대의 노래이다. 그럼에도 최고의 라이브 였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미지 클릭 ▶ 승일 재니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오수경

 

코로나19로 인해 생긴 재밌는 경험과, 아쉬운 경험 모두를 밝힌 가수 오수경은 “크리스마스에 비대면 버스킹을 진행했다. 부스에서 분장을 하고, 캐럴과 겨울노래를 불렀던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개인 레슨도 비대면으로 이뤄졌고, 졸업 공연, 합주 수업도 하지 못햇다. 당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몰랐고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음악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보자는 생각에 음악 심리상담사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본인의 첫 자작곡 ‘첫사랑’을 열창한 ‘오수경’은 “오늘이 라디오 첫 방송이다.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있지만 심장이 지금도 쿵쾅거린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승일 재니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오수경

 

마지막 소감으로 올해 음반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오수경은 ”신촌에 있는 공연장인 ‘몽향’ 기념 공연에 참여하게 되었다. 4~5곡 정도 부를 예정인데 많이 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승일 재니의 봉사리팝스 (2023.05.31.) ‘오수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