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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가수 차은아, 이름없는 여자의 일생 그린 노래 <내이름이 뭐드라> "아내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김우신 | 2023/06/14 18:01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 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차은아


 

노래 <내 이름이 뭐드라>로 활동 중인 가수 차은아가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관악FM 추억의 음악다방 녹음 방송을 했고, 옛 친정을 찾아본 기분이네요. <내이름이 뭐드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차은아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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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김진평 가수에 대해 10살 때부터 동네 친구로 지내왔고, 지금까지 깊은 인연으로 맺어져 온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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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내 이름이 뭐드라>는 어르신들이 치매에 걸린 모습을 그린 드라마 삽입곡에 넣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제목을 붙였다. 이름 없는 여자의 일생을 그린 노래로 현재 행사에 갈 때 이 노래를 자주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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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소개하며 차은아 가수는 “오늘 집에 들어간 남편 여러분, 모두 아내이름 많이 많이 불러주세요!“ 라고 외쳤다.


이 노래를 감상한 DJ들은 “목소리가 깨끗하고, 가사 전달력이 뛰어나다. 가수 주현미 창법과 비슷해 친근감이 느껴진다.“ 며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다.

 

<신호등 인생>은 무려 13년 전에 발매한 곡이다. 인생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고, 좋아지면은 파란불로 직진할 수 있고 ’모‘ 아님 ’도‘라고 재치 있게 노래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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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던 차은아 가수는 방송을 마치며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부자 되시고, 대박은 제가 내겠습니다” 라며 끝까지 유쾌한 멘트로 인사를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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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이름은 뭐드라>로 불러주시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가수 차은아’입니다. 앞으로 GO! GO! 하겠다.“ 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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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07) ‘차은아’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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