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음악

[생방송 가요톡톡-화] 신흥군통령 하이큐티-제이의 신곡 'No Thanks' 많이 사랑해주세요!

강민건 | 2023/07/17 13:33

■ 정호&주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7.1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주아

- 초대가수 : 하이큐티-제이

 


안녕하세요 '하이큐티-제이'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하이큐티-제이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하이큐티 황윤정(왼), 허유진(오).jpg


하이큐티-제이의 뜻을 묻는 정호DJ의 질문에 “언니인 대문자 J ‘유진’과 동생인 소문자 j ‘윤정’이 합쳐진 뜻이다.”라고 밝혔다.

 

2017년 중학교 1학년, 2학년 때 만나 결성된 팀이라고 밝힌 하이큐티는 ‘신흥 군통령’이라는 질문에 “저희가 최근 2년간 군부대를 방문한 횟수가 191회 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하이큐티 황윤정


하이큐티만의 사로잡는 비법을 에너지라고 밝힌 멤버 ‘유진’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인사드릴게요” 한 마디에 매료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멤버 ‘윤정’은 “저희는 무대 뒤에 있다가 노래를 틀고 let’s go! 하고 뛰어나간다. 그러면 오빠들이 손을 흔들며 앞으로 나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정호&주아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하이큐티


첫 곡으로 'No thanks'를 소개한 가수 하이큐티는 “하이큐티-제이로 처음 발표한 곡이다. 작곡과 작사를 ‘유진’이 했고, 랩 메이킹, 작사를 ‘윤정’이 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어린 나이부터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힌 멤버 ‘유진’은 “실제상황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소개했고, ‘윤정’은 “인피니트 남우현 선배님과 같이 촬영한 작품도 있었고, 대종상 영화제로 참여해 본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하이큐티 허유진


HOT의 <캔디>를 라이브로 열창한 ‘하이큐티’의 두 번째 곡을 듣고 실시간 댓글 창에서 한 팬이 “오늘이 멤버 ‘윤정’의 생일이다.”라고 깜짝 소개를 했다.

 

이에, 정호DJ는 즉석에서 터보의 생일축하곡을 라이브로 불러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미지 클릭 ▶ 정호&주아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하이큐티
 


각자의 취미에 대해 묻는 질문에 멤버 ‘윤정’은 “최근에 코로나19에 걸린 적이 있는데 이틀 동안 한 게 아무것도 없더라, 그때 처음 취미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하이큐티는 “저희 하이큐티 앞으로 여러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할 예정이고요, 많이 사랑해 주시고 또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정호&주아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하이큐티


정호&주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11) ‘하이큐티-제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