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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목] 전자현악팀 오드아이, 첼로 바이올린 보컬이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드립니다!

강민건 | 2023/07/24 17:07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7.20.)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오드아이


 

“안녕하세요 가수 오드아이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오드아이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오드아이

 

완전체 4인 중 리더(첼로)를 맡은 이음, 보컬(키보드)를 맡은 단비, 바이올린을 맡은 규리가 함께 했다.

 

오드아이 팀의 뜻을 묻는 질문에 리더 이음은 “오드아이 뜻이 양쪽 눈 색이 다른 것처럼, 클래식과 대중음악 양쪽의 음악을 갖춘 팀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친하신 팬분들은 오드아이를 짝눈이라고 부른다”고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리더 이음이 2013년도에 직접 결성한 팀이라고 밝힌 오드아이는 첫 곡으로 이영현의 ‘천년의 사랑’을 스튜디오 라이브로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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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후 전자 바이올린을 소개한 멤버 규리는 “클래식 바이올린은 울림을 이용하는데, 전자 바이올린은 울림이 없다. 대신 테크닉과 기교와 잘 어울리고 외관이 더 예뻐 보이는 특징이 있다.”고 밝혔다.

 

2013년 첫 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힌 리더 이음은 “2013년에 싱글을 4장을 발매했고, 이후로는 공연을 많이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싱글 4장 중 이 노래만큼은 역주행 했으면 좋겠다는 김보리 DJ의 질문에 2번째 싱글 ‘Follow Me’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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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곡으로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라이브로 연주한 오드아이는 “프로필 촬영부터 다시 준비하고 있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훌륭한 보컬과 함께 앨범 작업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지는 골드의 게스트 금캐기 시간에서 멤버 단비는 ‘오드아이에게 한 마디’라는 질문에 “저를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실장님께 감사 인사를 전한 오드아이는 “실장님 덕분에 부족함 없이 활동하고 있다. 남자분인데도 면봉, 속눈썹 풀부터 스프레이까지 종류별로 챙겨주신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오드아이’는 "오늘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많은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최선을 다하는 오드아이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7.20.) ‘오드아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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