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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가시렵니까>의 가수 김수애, 노래는 나의 친구이자 버팀목이죠!

김우신 | 2023/07/25 20:18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김수애



<가시렵니까>,<정이 전부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수애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김수애 가수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동안 비가 많이 왔었는데 비피해를 입으신 주민 여러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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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수 이미쟈와 함께 출연 한 것에 대해 DJ가 서로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됐는지에 대해 묻자,  김수애는 "저희들은 지역 활동도 많이 하고 있고, 선배이신 이미쟈 가수는 제가 평소 존경하고 좋아하는 가수여서 활동을 거의 함께 하는 커플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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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시렵니까>는 떠나갈 님에게 마지막으로 호소하는 애달픈 여인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로 올해 2월에 발매된 신곡이다. 


이 노래를 들은 DJ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굉장히 잘 어울리고, 가사가 마음 깊숙이 확 와 닿는다"며 아낌 없는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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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전부야>는 요즘 젊은 친구들이 사랑을 하고 쉽게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사랑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이 들면 정도 무섭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특별히 가수 김수애는 <정이 전부야>를 직접 라이브로 선보였다. 라이브를 들은 DJ들은 열정과 영혼을 밑에서 부터 끓어 올린 라이브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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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김수애 가수는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사람은 순리가 있고, 욕심을 부린다고 해서 욕심만큼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조금씩 배워가고 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좋아해 노래는 나의 친구이고 버팀목이 되어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저를 불러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다 보여주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건강이 중요하기 때문에 건강 관리 잘하고, 행복하게 가수 활동을 할 테니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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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진행은 정들레 DJ를 대신해 <엄마의 자랑>을 부르는 가수 장군이 일일DJ로 함께 해 김시아 DJ와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김시아, 장군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19) ‘김수애’편은 관악 라디오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 다시 보기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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