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7.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승연
노래 <마지막 데이트>와 <나는 꽃이랍니다>로 활동 중인 가수 승연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승연
가수 승연은 가수 활동에 대해 “무대에서 노래를 할 때면 모든게 다 잊혀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무대에 오르면 참 행복하다.”라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DJ가 “가수의 기분과 느낌은 온전히 객석에 모두 전달 되기에, 관객들도 승연의 노래를 들으면 분명 행복을 느낄 것 같다.”라고 덕담 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승연
첫 번째 곡 <마지막 데이트>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할 때의 슬픔을 그린 곡이다. 요즘 가요와 다른 6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복고풍의 사운드와 승연의 간드러지면서도 애절한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승연은 곡을 소개하며 ‘작곡가가 옛 가요 감성을 좋아한다. 찡하게 가슴을 울리는 60년대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레트로 감성을 그렸다’고 말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정상, 가수 승연
노래를 들은 DJ는 ”승연의 새로운 발견이다. 평소 세련된 승연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애절하고 간드러지는 옛 가요 감성, 반전 매력에 놀랐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승연은 평소 선호하는 노래도 남인수의 ‘임의 통곡’, ‘꼬집힌 풋사랑’, ‘추억의 소야곡’ 등 추억의 옛 가요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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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나는 꽃이랍니다>은 자신을 꽃에 빗대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승연 만의 선명한 색깔로 곡을 한층 더 간드러지게 만들어 준다.
나는 나는 꽃이랍니다 사랑스런 꽃이랍니다
아침 이슬 안고 핀 당신의 꽃이랍니다
세상이 힘든가요 마음이 아픈가요
그럴 땐 잠시라도 나를 보세요 웃음을 드릴께요
행복을 드릴께요 아름다운 향기로 안아드릴겁니다
<나는 꽃이랍니다> 가사 중
노래 마지막 가사 부분에 ‘꺾으면 싫어!’라는 앙칼진 내레이션의 주인공이 자신임을 밝히며, 승연만의 음악적 색깔을 여과 없이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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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21.) ‘승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