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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이정상 "정상을 바라보며 정상을 향해! <한 보따리> 이고 가자”

박가령 | 2023/08/01 16:49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7.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이정상

 


노래 <한 보따리>로 활동 중인 가수 이정상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정상


가수 이정상은 가수 활동명에 대해 “정상을 바라보기 위해 ‘정상’이라 지었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활동명을 어필했다.

 

현재 용인시 가수협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이정상은 ‘매달 2번씩 시민들을 위해 공연을 하고, 병원 노래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정상

 

노래 <한 보따리>는 신나는 리듬이지만 가수 이정상의 담백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이에게 편안함을 주는 곡이다. 열심히 살아온 인생의 뒤안길을 되돌아보게 하는 가사로, 회한속에 살아가지만 열심히 살아왔다는 자체에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 보따리 짐을 안고 세상에 나왔어

한 줌의 꿈을 갖고 살아온 내게

세월 앞에 빼앗겨버린 젊은 청춘

외로움과 허전한 마음 뿐

아픔도 슬픔도 뒤로 한 채

한길만 걸어왔던 지나온 길이

돈도 명예도 빗겨 가버린 기나긴 세월

무엇으로 위로가 될까

흘러가는 저 구름은 이 마음 알까

하늘 위의 저 별은 내 마음 알려나

 

<한 보따리> 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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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상은 “노래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다. 노래는 지쳐있을 때 삶의 활력소였고.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도 풀어지며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평소에 말은 작게 하는데, 노래만 나오면 사람이 달라진다’고 많이 들었다. 음악만 나오면 돌변하는 모습에 사람들이 놀란다.”라고 말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정상, 가수 승연
 


두 번째 곡은 평소 이정상의 애창곡인 가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직접 부른 버전을 들려줬다.


원곡과는 전혀 다른 이정상 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다.

 

끝 인사로 이정상 가수는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한다. 관악FM 라디오 청취자 분들 아프지 마시고,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말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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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21.) ‘이정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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