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정미소
타이틀곡 <이 맛이야>로 활동중인 정미소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정미소 가수가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옥이DJ는 ‘스타출연‘이라고 크게 환대했다. 정미소 가수는 격하게 환대 해주니 가슴이 울렁거린다고 말하며 방송문을 열었다.
무더운 날씨로 힘드신 분들을 위해 무더위쉼터 안내와 함께 첫 인사를 건넨 정미소 가수는 은평구에서 공적인 활동을 많이 한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미소
타이틀곡 <이 맛이야>는 2020년 코로나 시기에 발매되어 홍보를 많이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곡이다.
노래를 들은 DJ들이 “노래가 정말 맛있다. 가사가 깜짝 놀랄 정도로 시원한 개성이 있다.” 고 감상평을 전하자, 방송영상에서 셰프가 요리하는 장면이 나올 때 ‘이 맛이야’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정미소, 가수 현준
이날 라이브코너에서 정미소 가수는 <친구> <미운 사랑> <초연>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첫 라이브 <친구>는 가사가 가슴을 후벼파는 것처럼 좋아 항상 1번으로 부르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가사의 내용처럼 인생 친구인 주안에 거주하는 짝꿍친구를 실명으로 언급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두 번째 라이브 곡인 <미운 사랑>을 들은 DJ는 “결코 밉지 않은 사랑이다. 가슴이 찡해지도록 노래를 멋있게 부른다. 노래가 행복감을 준다.”며 극찬했다.
방송을 마치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쉽다. 방송 보신 방송관계자분들이 셰프의 요리장면에 ‘이 맛이야’를 배경음악으로 많이 사용해주시길 부탁한다”고 홍보하며 끝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03.)‘정미소’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