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현준
타이틀곡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으로 활동중인 현준 가수가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준 가수는 2년 만에 관악FM을 방문하는데 발전한 모습이 보기좋다는 덕담으로 첫 인사를 건네며 무더위에 마음만은 바다에 있다고 생각하자며 유쾌하게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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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을 들은 DJ는 “중후한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첫사랑을 떠오르게 한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연인을 회상하는 노래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은 ‘영원한 첫사랑인 어머니’를 지칭한다는 말에 다들 전혀 예상 못한 반전 내용이라며 놀라워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정미소, 가수 현준
70년대 명동에서 패션사업을 한 이력을 가진 현준 가수는 동대문시장 오픈 시간을 새벽 4시에서 밤12시로 변경하고, 백화점에만 있던 에스컬레이터를 쇼핑몰에 최초로 도입한 장본인이 본인이라고 밝히자 태윤DJ는 역시 모델협회 회장 포스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옥이DJ가 현준 가수의 대한민국 가요대상, 신인대상, 배호가요제 대상에서 대한민국최고대상 봉사대상까지 남다른 수상 경력을 알리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이날 라이브코너에서 현준 가수는 <해변의 여인> <마침표를 찍고 간 여인> <사랑의 비를 맞아요> 세곡을 열창했다.
무더운 날씨라 선곡한 첫 라이브 곡 <해변의 여인>을 들은 DJ들은 “해변 무대에서 부르는 그림이 그려진다. 나훈아 가수가 온 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였다.”며 환호했다.
두 번째로 선보인 <마침표를 찍고 간 여인>은 어릴 때 어머니가 좋아하신 노래로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에게 바치는 노래라고 소개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마지막으로 현준가수는 진행자 및 청취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인사로 방송을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03.) ‘현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