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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건물 밖에 치워진 입간판 흔적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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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건물 밖에 치워진 입간판 흔적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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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실내에 들여다 놓은 입간판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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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실내에 들여다 놓은 입간판들(2) |
여러 상가들이 태풍 '카눈'에 대비해 미리 배너입간판을 실내로 들여다 놓은 모습이다.
관악구는 오늘 오전 8시 55분 안전재난 문자를 통해 태풍 카눈을 대비해 간판 및 창문 등을 단단히 고정하고, 시설물 낙하주의,전기설비접근을 금지해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