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이설
노래 <쏴쏴쏴>와 <내남자>로 활동 중인 가수 이설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설
가수 이설은 “원래 더위를 별로 안 타는데, 이번 여름은 다르다. 진짜 너무 더워서 어찌할 길이 없다.”라며 폭염으로 힘들었던 근황을 전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설
타이틀 곡 <쏴쏴쏴>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현실을 그대로 담은 솔직한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다.
가수 이설은 “곡을 쓸 당시 김정은이 미사일을 쏘고, 경제가 많이 안 좋았다. 기분 안 좋을 때 “쏴~!”라고 외쳐도 기분이 풀리지 않아 “쏴쏴쏴~!”라고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설
이어, 직접 작사했다고 밝히며 “세상을 살아가며 느낀 걸 그대로 솔직하게 담았다. 모든 국민들이 이 노래를 듣고 기를 받았으면 한다. 특히, 군인 장병 조카들이 이 노래를 듣고 많은 기를 받으면 좋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세상만사 쏴쏴쏴
쏴쏴쏴 쏴아쏴 세상은 핸드폰 세상 쏴쏴쏴 쏴아쏴 집도 금방뚝딱
쏴쏴쏴 쏴아쏴 서울부산 두시간반 쏴쏴쏴 쏴아쏴 전국토 반나절
세상만사 쏴쏴쏴 하지만 자연 그래로가 좋아 칙칙폭폭
오징어 땅콩 그리워 밤사이 대박 날새면 쪽박
한치앞도 못보는게 인생사 세상만사 쏴쏴쏴
<쏴쏴쏴> 가사 중
노래를 들은 DJ는 “시원하고 뻥 뚫린다. 누가 들어도 기분이 좋다. “쏴쏴쏴! 하면 나도 모르게 좋은 기운이 우러나온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곡 <내남자>는 떠나는 상대를 붙잡는 순애보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DJ가 곡 제목을 보고 장난스럽게 “내 남자는 어떤 남자에요?”라고 묻자, 이설은 웃으며 “다~ 내 남자다”라며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설, 가수 문철
이설은 “요즘은 여자가 미련 없이 떠나는 가사가 대세인데, 이와 상반된 가사에 또 다른 공감을 얻고 있다. 남자에게 기를 주는 가사”라며 어필했다.
가수 이설은 방송 내내 당당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자신의 노래를 어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04.) ‘이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