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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목] 팝 소프라노 한아름, 뮤지컬 캣츠의 'Memory' 라이브로 열창!

강민건 | 2023/08/14 15:24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8.10.)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한아름

 


“안녕하세요 팝 소프라노 한아름 입니다. 반갑습니다!” 팝 소프라노 한아름이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한아름

 

팝페라 가수에 대해서 먼저 소개한 한아름은 “성악을 전공한 학생들을 오페라 가수라고 이야기하는데, 여기에 좀 더 팝적인, 대중적인 느낌을 절묘하게 믹스해서 부르는 것이다.” 라고 소개했다.

 

이어, “팝페라를 하는 가수들이 오페라나 클래식을 잘 못해서 넘어가는 것이다. 라고 보는 인식들이 예전에는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한아름

 

팝페라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한아름’은 “드라마 OST를 먼저 불렀다. 푸른 바다의 전설이라는 드라마에 OST로 참가했고, 그 곡으로 연기대상에서 축하 공연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곡의 이름은 ‘숨겨진 이야기’ 이고, 두 번째 달 이라는 팀이 프로듀스를 해주셨다. 빈 소년 소녀 합창단의 느낌으로 너무 여자 같지도, 남자 같지도 않은 느낌으로 불러본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첫 곡으로 뮤지컬 캣츠의 수록곡 ‘Memory’를 열창한 한아름의 곡을 듣고 김보리 DJ는 “찢었다. 완벽했다. 진짜 난리가 났다.” DJ 골드는 “어떻게 이렇게 작은 체구에서 파워풀한 목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아름은 “사실 8월 13일에 공연이 잡혀있다. 저녁 7시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바리톤 김동규 교수님과 함께 2시간가량 콘서트를 한다. 많이 보러 와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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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의 게스트 금캐기 시간에서 한아름은 “나한테 100억이 있다면 아트센터를 설립하고 싶다. 사업을 한다기보다 아트센터를 설립해서 선한 영향력과 이로움을 같이 나누려고 한다. 학생들을 양육하고, 대학교 강단에도 서면서 지금도 그 꿈을 조금씩 이뤄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한아름’은 "오늘 라이브를 한 곡만 들려드려서 아쉬운데, 또 김보리의 뮤직카페를 방문해서 다른 노래 라이브로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8.10.) ‘한아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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