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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 <화성이 가까워질때> 그녀도 가까워 졌는데.. 밴드 '링크' 새로운 멤버와 인사드립니다!

강민건 | 2023/08/16 17:45

■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링크


안녕하세요 '링크' 입니다 반갑습니다! 리더와 기타를 맡고 있는 은하, 보컬을 맡고 있는 연우, 베이스를 맡고 있는 이승문이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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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녹음을 진행했다고 밝힌 은하는 "새로 싱글을 발매하고, 공연도 다니고, 더운 봄을 지내고 여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곡이 6월 30일에 발매되었다. 원래 대중적이고 멜로디를 중요시하는 락을 추구 해왔는데, 이번에는 연주 비중이 많은 스타일의 곡을 시도해보았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이번에 발매된 싱글 <화성이 가까워질때>를 소개한 은하는 "연주 파트의 비중이 많고, 비유적인 표현이 많다. 수만 년에 한번 화성이 가까워질 때 그녀도 가까워졌는데, 화성이 멀어지면 그녀도 멀어졌던 경험을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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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연우는 근황으로 "일본 음악의 멜로디 라인을 좋아해서 오가고 있다. 연고는 없지만 클럽에 찾아가서 한국에서 온 가수인데 노래하고 싶다고 인사를 드린다. 9월 초에 또 일정이 잡혀있고, 솔로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합류한 지 4개월이 지났다고 밝힌 베이스 이승문이 '링크'의 멤버로 발탁된 것에 대해 리더 은하는 "보통 합주 오디션을 하면 앰프도 만져보고 하는데, 이 친구는 악기를 한번 치자마자 필이 느껴졌다. 그래서 함께 하게 되었다."고 사연을 전했다.

이어, "베이스를 칠 때 왼손을 안 써도 되는 부분에선, 캐스터네츠를 베이스 헤드 쪽에 달아서 치면서 연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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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바람아 불지 말아라> 세 번째 곡으로 <어느 가을날 비처럼>을 선곡한 링크는 "오늘이 입추라서 이 곡을 선곡해 보았다. 2003~4 년 사이에 만들어진 곡인데, 편곡하고 다듬어서 4집 앨범에 실리게 되었다. 라이브 때는 다른 버전으로도 연주한다."고 밝혔다.

최근 빠지게 된 일로 책을 쓰는 것을 꼽은 연우는 "제가 다이어트로 40kg 정도를 감량했고 그 경험으로 책을 쓰고 있다. 뚱뚱한 것이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자존감과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감량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주일에 한번은 무조건 모여서 합주를 하고, 소통도 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힌 링크에 대해 이승문은 "4개월 동안 봐왔을 때 다들 정말 진지하게 음악에 임하신다. 그리고 가장 잘 챙겨주시는 분은 리더 은하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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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링크’는 “1년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항상 여기 오면 고향 같은 느낌, 마음도 편하고, 오늘도 즐겁게 출연하고 갑니다.(은하)". "1시간 동안 너무 즐거웠고, 링크를 주제로 소통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기회가 되면 또 나오고 싶다.(연우)", "가을의 시작 입추에 왔습니다. 감사드리고 재밌게 잘 놀다갑니다.(이승문)”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08) '링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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