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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초대가수 켈리, 락발라드 여전사 '켈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서창우 | 2023/08/16 18:10

■ 이진아&주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7.3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주찬

- 초대가수 : 켈리

 


신곡 <떠나 goodbye>, <몽환>으로 돌아온 가수 ‘켈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켈리
 

켈리는 “6월 9일 켈리라는 이름으로 <떠나 goodbye>, <몽환>의 새 신보를 갖고 돌아왔습니다. 저에겐 참 친정 같은 관악FM에 제일 먼저 방송하러 달려왔으니 많이 들어봐주시고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매끄러운 말솜씨로 첫 인사를 건넸다.

 

관악FM에서 나연주의 추억의 음악다방 DJ로 활동한 바 있는 켈리는 이름을 바꾸게 된 계기에 대해“원래 나연주로 활동하다가 새 기획사를 만나 여전사의 의미를 담은 ‘KELLY’로 바꾸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락으로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여전사라는 의미의 닉네임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켈리로 다시 찾아뵙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중인 켈리

신곡 <떠나 goodbye>는 락 분위기의 노래로, 고음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소찬휘의 ‘Tears’ 보다 3~4키 정도 더 올라가는 노래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래를 듣고 난 뒤 DJ는 “노래 처음부터 끝까지 샤우팅이 장난 아니다. 라이브가 진짜 어려워 보인다.”는 반응을 보이자, 켈리는 “리듬을 좀 당겨서 숨 쉬는 공간이 없다. 중간에 알아서 잘 쉬어야 된다. 작곡가가 죽으라고 낸 곡이 아닌가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토크가 한창인 스튜디오

<몽환>은 그리운 사람을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이 곡 역시 락발라드 장르로 작년 여름 일주일 만에 만들게 된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한컷

‘get out’은 2018년도에 나와 5주년이 된 노래로, 독립적인 여성의 이미지의 느낌이 많이 나는 노래로 “너 떠나도 잘 살 수 있어, 그런데 상처를 받았어.”의 내용을 담은 곡이다.

 

이날 켈리는 라이브로 이은미의 <녹턴>을 열창하며 고음을 발산해 또 한번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라이브 중인 켈리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앞으로 새로운 이름 ‘켈리’로  방송활동도 많이 하면서 노래하고 공연하면서 여러분들을 많이 찾아 뵙고 싶다. 여러분들의 채찍과 칭찬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주찬,켈리,이진아)

이진아, 주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31.) ‘켈리’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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