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음악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연가희, 따끈한 신곡 < 꽃마차 >를 타고 돌아온 팔방미인 연가희

정미숙 | 2023/08/16 19:03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연가희


  

가수 연가희가 신곡<꽃마차>를 들고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연가희 가수는 관악FM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인연으로 친정 같은 곳이라고 반갑게 인사하며 방송문을 열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연가희
 


발매된 지 6개월 된 따끈따끈한 타이틀곡 <꽃마차>는 꽃마차 타고 님과 함께 행복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노래를 들은 DJ들이 “사랑이 샘솟는 노래다” 라고 감상평을 전하자, 연가희 가수는“꽃마차를 함께 탈 님을 애타게 찾고 있다. 세월네월 가도 님과 함께 꽃마차를 타고 싶다.”는 염원을 애교스럽게 표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연가희, 가수 이하평
 


목요일 라이브 코너에서 연가희 가수는 <하얀 나비> <내 머물곳은 어디에>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세 곡을 열창했다.

 

<하얀 나비><내 머물곳은 어디에>를 들은 후, 태윤DJ가 "낮에 들으니 느낌이 확 다르다고 말하자, 연가희 가수는 "원래 언더그라운드 보컬 출신이지만, 지금은 밤에 주로 라이브카페에서 키보드, 드럼을 연주하며 노래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미지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이날 이하평 가수와 함께 출연한 연가희 가수는 “이하평 가수 노래를 듣는데 너무 시원하고 편하다. 이하평 가수의 인기 덕분에 많은 팬들이 함께 해 좋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다.

 

특히 평소보다 많은 청취자들이 유튜브 댓글에 참여해 분위기가 뜨거웠는데 “비오는 날 들으니 더 달콤하다”는 댓글 응원과 슈퍼챗까지 터져 DJ들이 열광했다.



모델워킹 전문강사 및 쇼 연출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팔방미인 연가희 가수는 마무리 인사로 “진행자 및 함께 출연한 이하평 가수에게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다.” 라고 끝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10.) ‘연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