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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정윤희 <천년전에> 신곡으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김우신 | 2023/08/28 16:19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23 )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정윤희


 

< 천년전에 > < 어디가요 > 로 활동 중인 가수 ‘정윤희’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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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3년 차인 정윤희 가수는 올해 2월 써뒀던 가사를 묵혀둔게 아까워서 다시한번 노래를 불러보자는 마음이 들어서 현재 ‘천년전에‘ 노래로 열심히 뛰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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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전에>는 퓨전사극에 조선시대 왕자가 현시대로 오게 되면서 우연히 스친 인연으로 다시 인연을 맺게 되는 내용을 모티브로 쓴 가사이다. 가사에는 천년전에도 만났으니 나에게 큐피트 화살을 보내주면 모든 사랑을 너에게 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어쩌다가 마주치던 그 남자가 그 남자가

잠시잠깐 스쳐갔던 그 남자가 그 남자가

사랑이란 끈으로 꽁꽁묶여

운명이란 끈으로 꽁꽁묶여

나를 찾아 여기왔네 어디에서 본듯한 사랑스런 남자야

큐피트의 화살을 한번만 날려주면 아껴 왔던 내 사랑을

모두 다 드릴께요 알고보니 당신은 당신은

내가 내가 사랑했던 그 남자 천년전의 내 사랑 그 남자

어쩌다가 마주치던 그 남자가 그 남자가

잠시잠깐 스쳐갔던 그 남자가 그 남자가

사랑이란 끈으로 꽁꽁묶여

운명이란 끈으로 꽁꽁묶여

나를 찾아 여기왔네 어디에서 본듯한 사랑스런 남자야


- 천년전에 가사 중 -



이 노래를 들은 DJ들은 해금소리와 어우러지는 굿거리 장단의 리듬이 굉장히 경쾌하다. 여기에 정윤희 가수의 저음이 더욱더 매력 있게 다가온다며 호평했다.

 

<어디가요> 역시 정윤희 가수가 직접 쓴 가사로 사랑하는 남자에게 배신하지 말고 나에게 다시 돌아오라는 메지시지를 전하는 내용을 꾸밈없이 솔직담백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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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가수는 “이 노래를 부를 때 내가 너무 씩씩하게 불러서 그런지 듣는 사람들이 우스갯 소리로 목소리 들으면 무서워서 못 돌아오겠다고 하더라”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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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중간 중간 호탕한 웃음소리로 분위기를 띄운 정윤희 가수에게 DJ들은 “오늘 정윤희 가수 웃음소리를 들을 때 마다 웃음소리를 듣는 사람도 덩달아 웃게 만든다. 웃음 바이러스가 주위에 전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노래도 더 경쾌하고 정윤희 가수의 매력을 한층 더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라며 밝은 에너지를 칭찬했다.

 

방송내내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 정윤희 가수는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따끈한 신곡 ’천년전에’ 홍보하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포부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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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23.) ‘정윤희’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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