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정명훈
대표곡 < 백두대간 > <공수래 공수거 > 로 활동 중인 가수 정명훈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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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은 20년 차 가수로 활동 하면서 여러 행사를 많이 다녔지만 코로나 시기때 행사를 못하게 되면서 거의 쉬다시피 하다가 직장생활을 하게 됐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노래가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백두대간 노래를 리바이브 해 다시 가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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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등산을 즐긴다는 정명훈 가수는 등산을 하다보니 머리에 맴도는 가사가 떠올라 직접 가사를 쓰고, 심기일전 해서 다시한번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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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함께 올라가 보시죠 정명훈의 백두대간!”이라고 힘차게 노래를 소개한 DJ들은 노래를 듣고 오니 막 힘이 난다. 산을 내려와서 막걸리에 파전, 도토리묵, 생각만 해도 신나는 등산송이라고 치켜 세웠다.
<공수래 공수거> 역시 정명훈 가수가 직접 쓴 가사로 살다 보면 돈이 필요하지만 부자들도 갈 때는 모두 빈손으로 갈 텐데 너무 아웅다웅하게 사는게 아닌가 하는 인생사를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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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을 들은 정들레 DJ가 “만약 세상의 물건을 딱 하나만 갖고 살 수 있다면 뭘 가지고 오겠냐”는 기습 질문을 하자, 정명훈 가수는 물론 비싼 차를 갖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물건보다는 ‘사랑’이라고 답했고, 함께 출연한 정윤희 가수는 ‘마음의 평안’을 김시아 DJ는 ‘기타‘ 라고 답했다.
정명훈 가수는 공수래 공수거 노래의 의미 역시 돈이 있어야 사랑도 하고 집도 갖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결론은 사랑이 좋지 돈이 좋진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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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정명훈 가수는 “앞으로 죽기 전까지 산을 다닐 것 같다. 산에 다니며 20년 세월 노래를 했으니 이제 노래 한곡정도 히트라도 쳤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된다. 백두대간의 정기를 받아 열심히 노래하곘다,” 라고 포부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23) ‘정명훈’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