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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임영순, <천사같은 아내> 덕분에 언제나 <반짝반짝>합니다.

정미숙 | 2023/08/29 15:18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2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임영순


 

<천사같은 아내><반짝반짝>으로 활동하는 임영순가수가 멋쟁이 회장님 포스로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타이틀곡 <천사같은 아내>는 아내의 소중함을 느낀 임영순 가수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임영순이라는 이름 때문에 여자가수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천사같은 아내><반짝반짝>으로 요즘 인지도를 올리고 있는 남자가수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임영순

 

<반짝반짝>은 동반 출연한 니은 가수와 함께 부른 듀엣곡으로 임영순 가수에게 첫 듀엣곡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반짝반짝>의 김동찬 작곡가와의 인연으로 목소리가 잘 어울릴것 같다는 니은 가수를 소개 받아 함께 노래하게 됐다고 배경을 전했다.

 

<반짝반짝>을 들은 후, DJ들은 “두 분을 위해 태어난 곡이다. 화음이 아주 찰떡이다.”며 극찬했다. 


솔로보다 듀엣활동이 좋다고 밝힌 임영순 가수는 간혹 니은 가수와 부부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노래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니은, 가수 임영순


목요일  라이브코너에서 <천사같은 아내>를 열창한 임영순 가수는 노래 들어가기 전 아내에게 “당신을 바라보며 만든 노래를 관악FM 방송에서 부르게 돼 기쁘다. 잘 들어보고 판단해 줘”라고 영상편지를 띄워 스윗함을 더했다.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니은, 가수 임영순, 가수 김지윤
  


라이브를 들은 태윤DJ는 노래가사에서 “예전 신혼때 임영순 가수가 사고 좀 친 느낌이 나는데 어땠냐?”라고 질문했다.


“평생 밖으로 다니며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아내의 고생을 잘 몰랐다. 그런데 어느날 늦게 집에 들어갔는데 평소 같았음 마중을 나와있을 아내가 마중을 안 나와있었다. 들어가서 TV보다 잠 든 아내를 보게 됐는데 그 모습이 마치 천사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노래가사를 썼다” 고 사연을 전했다.

 

옥이DJ가 이런 가사를 쓸 수 있으니 정말 멋진 분이라고 추켜세우자, 정작 가사 속 주인공인 임영순 가수의 아내는 “노래 가사에 과장이 심하네.”라고 반응했다고 전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생방송중
 

방송을 마치며 임영순 가수는 “방송시간이 10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즐거웠다. 임영순의 <천사같은 아내>와 니은이 함께 부른 <반짝반짝>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 라며 끝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디제이,태윤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24.)‘임영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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