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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니은, 어깨 춤이 절로 나는 <잔치한판> 모두 잔치 할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정미숙 | 2023/08/29 15:30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2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니은


  

타이틀곡 <잔치한판><반짝반짝>으로 활동하는 니은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반짝반짝>은 이날 함께 출연한 임영순 가수와 부르는 듀엣곡이다.

솔로와 듀엣을 병행하는데 어느 활동이 더 좋냐는 태윤DJ의 질문에 “컨디션이 안 좋을 때 묻어갈 수 있고, 무대에서 실수해도 서로 커버할 수 있는 듀엣이 좋다. 임영순 가수의 좋은 에너지에 많은 의지가 된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니은

 

아울러 함께 행사를 다니면 많은 분들이 임영순 가수와 부부로 오해 하시는데, 남매같은 사이라고 밝혔다.

 

<반짝반짝>을 들은 후, DJ들이 “두 분을 위한 곡이다.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리고 화음이 잘 맞는다.” 며 극찬하자, 함께 부르니, 부를 때 흥이 나고 재미있어 노래에 더 빠진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니은, 가수 임영순

 

또, 함께 출연한 김지윤 가수에 대해서는 장르 상관없이 가창력있는 가수라고 칭찬했다.

 

이어지는 라이브코너에서 <잔치한판><당신이 좋아> 두 곡을 열창했다.


<잔치한판>은 2011년 
니은 가수 작사곡으로 전국노래자랑에서 초등학생이 불러 인기상을 받은 노래다.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니은, 가수 임영순, 가수 김지윤
 

이날 첫 라이브로 <잔치한판>을 들은 DJ들은 “잔치가 한 판이 아니라 다섯 판이다. 어깨춤이 절로 난다. 전국노래자랑 인기상이 너무 당연하다.”는 감상평을 전해 방송에 흥을 더했다.


다음곡 <당신이 좋아>는 DJ와 출연자 모두 떼창할 것을 제안해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다함께 노래를 마친 뒤, 옥이DJ는 “관악FM의 떼창이 시작된 역사적 날이다. 떼창이 중독성이 있다.” 태윤DJ는 “앞으로 라이브 마지막 곡은 떼창곡으로 선곡을 부탁한다.”고 언급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생방송중


마무리로 시간이 후딱 갈 정도로 즐거웠고 여러분 모두 잔치 한 판 벌릴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는 센스만점 인사로 끝맺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24.) ‘니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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