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주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주찬
- 초대가수 : 봉달호
<기다립니다>, <결국 소용없더라>로 활동하는 가수 ‘봉달호’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봉달호
봉달호는 “안녕하세요. 이번에 앨범을 내고 처음 찾아뵙습니다. 많은 응원과 박수 부탁 드립니다.”라면서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긴장한 듯한 봉달호
예명을 봉달호로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임채희의 팬미팅 뒤풀이 자리에서 예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원래 생각했던 ‘조달호’ 보다 지금의 봉달호가 좋다는 의견이 많아 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대화가 한창인 스튜디오
노래 <기다립니다>는 직접 작사한 곡으로 비가 오던 어느 날 엣 기억들이 떠올라 즉석에서 써내려 간 가사에 황선우 작곡가가 곡을 작업해 완성된 노래다.
< 결국 소용없더라 >는 김영록 작사가가 쓴 노래 가사에, 처음 곡을 녹음하는 단계에서는 ‘사랑의 운명’이라는 제목을 썼다가 녹음 중 지금의 제목으로 바뀌게 된 스토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앨범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으로 봉달호는 "신인인 만큼 앞으로 이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해서 다음 출연 땐 떨지 않고 좀 더 당당하게 방송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과 박수 부탁 드린다"라고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주찬,임채희,봉달호,이진아)
이진아, 주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28.) ‘봉달호’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