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가요톡톡-화] 'Purple bar' 'strawberry cliché' 가수 미정 인사드립니다!
강민건 | 2023/09/05 17:10
■ 정호&오뮤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9.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오뮤오
- 초대가수 : 미정
안녕하세요 '미정'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미정이 가요톡톡을 찾았다.
활동명이 본명이라고 밝힌 미정은 "예전에 관악FM 봉사리팝스에 출연한 적이 있다. 제가 투톤머리를 유지한지 2년 정도 됐는데, DJ님들이 투톤 미정 이라고 이름을 지어줬었다."고 전했다.
이어, 본명이 이미정인데 고등학교 친구들과 'ㅁ'을 넣어서 발음하다가 미점미가 Me.Me 가 되었고, 지금 영어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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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죠지의 '하루 종일'을 라이브로 부른 미정은 "오늘 비도 오고 축축한 날씨인데, 조금 힐링을 해보고 싶어서 이 곡을 선곡했다"고 밝혔다.
R&B 기반의 음악을 하고 있다고 밝힌 미정은 "아무래도 목소리가 R&B와 어울려서 부르고 있다. 최근에는 곡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전하며 "새로 발매될 앨범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제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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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트로베리 클리셰라는 곡을 소개한 미정은 "이 노래는 피처링도 하고, 가사도 쓰고 탑라인 작곡에도 참여한 노래이다. 제가 많이 들어간 노래여서 가지고 와봤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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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커버 음악도 업로드하고 있다고 밝힌 미정은 뉴진스의 'cool with you' 'ETA'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음악적 행보로 미정은 "음악에 관심이 많으니까 하나하나 다 해볼 생각이다. 작곡가, 트랙리스트 분들과 함께 협업을 하면서 제 입맛에 맞는 곡들을 찾아가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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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미정은 “이렇게 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즐거운 경험을 하고 간다. 청취자 분들이 댓글 통해 재미있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가요톡톡 진행은 김선준DJ를 대신해 가수 오뮤오가 일일 DJ로 나서 정호DJ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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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오뮤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04) '미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