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8.3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김주연
무대 매너가 좋아 관중을 압도하는 김주연 가수가 3집 타이틀곡 <다시 온 사랑>을 들고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지인들의 입소문으로 관악FM에 출연하게 됐다는 김주연 가수는 "지난 출연 때 방송을 잘 해서 금세 다시 재출연 하게 됐다"며 호탕한 웃음으로 방송문을 열었다.
충남 금산에서 홍삼 제조 사업을 겸하는 김주연 가수는 거북이·붕어·강아지·고양이 등 많은 반려 동물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홍삼 제조장 한 켠에 노래하는 공간을 마련해 일상적으로 노래를 부른다는 김주연 가수는 시골이라 종종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는데 노래를 통해 많은 위로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주연
어렸을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다는 김주연은 부모님의 반대로 노래활동을 못하다가 노래봉사를 다니면서 자신의 노래가 필요하다고 여겨져 4년 전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다시 온 사랑>을 들은 DJ들은 “이미지는 강한데 목소리가 곱고 예쁘다. 노래가 서정적이고 진실하다. 한편의 풍경화를 보는 것 같다.”며 감상평을 전했다.
지역행사 무대에도 많이 오르겠다는 태윤 DJ의 질문에 최근 대전시민가요제에 초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목요일 라이브 코너에서 김주연은 <낙엽이 지는데><사랑이 비를 맞아요><남자는 말합니다> 세 곡을 열창했다.

▶ [스튜디오안에서] 라이브중인 가수 김주연
첫 라이브 곡인 '낙엽이 지는데' 노래는 금산과 가까운 삽교에서 자라 인연이 있는 조영남 선배의 곡으로 가을이 다가와 선곡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라이브를 들은 후 태윤DJ는 “홍삼 덕분인지 성량이 좋고, 라이브로 들으니 더 좋다.” 옥이DJ는 “얼마 전 어느 무대에서 김주연 가수가 노래할 때 대기실에 있던 동료 가수들 눈이 휘둥그래지며 누구 목소리냐고 서로 난리가 났었다.”며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지는 라이브곡 <사랑이 비를 맞아요>는 배금성 가수의 곡으로 김주연이 부른 노래가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원곡 가수로부터 마음껏 부르라는 연락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검증 받은 노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노래를 들은 DJ들은 "배금성 가수가 노래를 뺏기겠다,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김주연 가수는 “라디오 방송 출연을 여러번 했지만 관악FM 퀄리티가 가장 높다. 노래도 부르고, 홍삼 홍보까지 일석이조라 너무 좋았다. 다시 온 사랑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밖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8.31.) ‘김주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