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김순희
신곡 < 애타는 마음 > <잊지못할 사람>을 들고 가수 입문을 한 김순희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 했다.
라디오 방송 출연이 처음이라는 김순희는 “안녕하세요 노래 <애타는 마음>의 김순희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며 긴장한듯한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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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노래 부르기를 워낙 좋아했는데 마침 좋은 분을 만나 음반까지 내게 됐다고 가수 입문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노래<애타는 마음>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어서 애가 타는 마음을 담은 내용의 노래로 음원 등록은 되어 있지만 음반은 보름 후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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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노래처럼 애가 타는 사랑을 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애가 타는 사랑을 해봤는지 묻자, "그런 적은 없었던 것 같다."고 답하자,
DJ는 "주변 사람들의 뜻을 잘 받아주고, 챙겨주는 인상을 갖고 있어서 오히려 순희씨에게 애타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유정아(왼) 김순희(오)
<잊지못할 사랑>은 같이 있지 못할 사람이라면 죽어서라도 그 사람 곁에서 꽃이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
노래의 의미를 들은 디제이는 “감동적인 내용의 노래다. 처음 소개한 ‘애타는 마음’ 노래에 이어지는 순정이 담긴 노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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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들레 DJ는 죽어서라도 꽃이 되고 싶다면 어떤 꽃이 되고 싶은지 묻자, 김순희는 은은한 ‘들꽃’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방송을 마치며 김순희는 “처음이라서 많이 떨렸는데 DJ 두 분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잘 마친 것 같다.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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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13) ‘김순희’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