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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가수 ‘변혜림’<박화요비-그런일은>, ‘김예빈’<김나영-어떻게사랑이그래요> 열창. 라이브가 듣고 싶다면 유튜브 8번가로!

강민건 | 2023/09/26 15:41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9.06.)


- 시간 : 수요일 7시~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승일

- 초대게스트 : 변혜림, 김예빈


 

안녕하세요!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는 변혜림, 김예빈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변혜림, 김예빈’이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실용음악과를 목표로 하고 독학으로 진학했다고 밝힌 김예빈은 “실용음악과에서 배울 점이 굉장히 많아서 좋다. 빡빡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연습만 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변혜림은 “실용음악과가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 일 줄 알았는데, 교수님들끼리도 친하신 분위기여서 놀라웠다.”고 전했다.

 

첫 라이브로 박화요비의 ‘그런일은’을 열창한 김예빈의 곡을 듣고 DJ 승일은 “앞부분 Verse를 너무 잘 들어서 제가 누구에게 차인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김예빈, 변혜림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뭔지를 묻는 질문에 변혜림은 “매 순간 가지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에서 벗어날 때에서도 음악이 그 안에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김예빈은 “체력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체력 싸움이다. 멘탈도 체력이고, 그래서 저도 체력을 더 길러보려고 생각하고 있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게 힘들다고 스스로를 놓게 되는 순간이 오면 체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전해다.

 

두번째 라이브로 김나영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을 열창한 변혜림의 곡을 듣고 DJ 승일은 “댓글도 난리가 났다. 너무 감미롭고 잘 들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김예빈, 변혜림
 

 

마지막 소감으로 김예빈은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즐기면서 했고, 뜻깊은 시간과 좋은 경험이 되었다.”, 변혜림은 “긴장을 엄청 많이 하고 왔는데 이런 기회가 너무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마지막곡으로 비욘세의 ‘Halo’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9.06.) ‘변혜림, 김예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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