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7 )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한채영
노래 < 복들어왔네 > < 당신을만난 행복 > 으로 활동 중인 한채영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채영은 요즘 직접 작사 작곡한 <복 들어왔네 >, <당신을 만난행복 > <날아가는 세월> 등 다수의 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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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활동과 함께 코리아 예술기획 아트홀 , 동작구 부녀회에서 활동하며 독거어르신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타이틀 곡 < 복들어왔네 >에 대해 한채영은 “가수들이 자신의 노래를 자주 부르게 되면 노래대로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노래 할 때마다 ‘복 들어왔네’ 를 외치면 부메랑이 돼서 나에게 되돌아오지 않을까 해서 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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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는 한가위 연휴 시작되기 전에 ‘복들어 왔네’ 이 노래를 들으면 연휴 내내 복이 들어올 것 같다며 반겼다. ‘복들어왔네’ 가사를 반복적으로 들으니 정말 복이 들어올 것 처럼 주문을 외우는 것 같다. 명절에 기억이 날 수 밖에 없는 노래라고 말했다.
이에 한 채영은 “시장 활성화를 위한 축제무대에서 복주머니를 주렁주렁 달고 이 노래를 불렀는데 관객들이 굉장히 좋아들 해주셨다. 천원짜리, 만원짜리 지폐를 넣어주는 분들도 있있다“며 무대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시아 DJ는 ‘ 복들어 왔네 ’ 노래 가사를 “돈 들어왔네~ 돈 들어왔네 ~”로 대신 개사해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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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당신을 만난 행복 > 노래 제목 속의 ‘당신’ 안에는 가족, 친구 등 모든 대상이 포함되어 있다. 과거엔 배우자와 관계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 노래를 부르다 보니 가정의 행복도 조금씩 찾아오게 됐다고 소개했다.
DJ들은 “첫 곡과 마찬가지로 삶도 노래 제목과 내용을 따라가는 것 같다. 조용하고 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노래에 에너지와 힘이 있다. 다채로운 매력이 느껴 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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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중 자작곡인 < 날아가는 세월 >을 소개하며, 한채영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많은걸 내려놓게 되니 이해심이 많아지게 된다.” 고 말해 노랫말 속에 제2의 인생이 담겨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채영은 방송을 마치며 “추석 연휴 앞두고 출연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추석연휴 제 노래 ‘복들어왔네’ 들으면서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라며 방송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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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7) ‘한채영’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