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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송길화 KT30년 퇴직후 제2의 음악인생, 저로 인해 기쁘다면 저 역시 기쁨을 느끼죠!

김우신 | 2023/11/28 17:07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송길화


 

노래 < 아리날 > < 코리아 아리랑 >으로 활동 중인 송길화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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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컬러 헤어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송길화는 “면목동의 ‘아리날’ 노래로 활동 중인 송길화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KT에서 30년 근무를 했다는 송길화는 퇴직 후 노인대학, 요양원 등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하며 지내다가 앨범을 내고 제2의 꿈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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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발매한 < 아리날 >은 아리랑처럼 기쁜 날, 좋은 날, 행복한 날을 뜻한다, 70~80년대 감성이 묻어 나는 느낌의 곡으로 옛 시인의 노래 같은 서정적인 곡이다.


아리날 고운날

행복하고 즐거운 아리날

헤어졌다 또 만나는 날 아리날

아리날 좋은날

모두 모여 웃는날 아리날

잊은 사람 생각하는 아리날

 아리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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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 아리랑 >은 평창 올림픽 노래를 따서 만든 곡으로 작곡가가 선거 로고송을 겨냥해서 만든 곡이다.

 

보이는 라디오 댓글을 통해 시청자들은 “응원곡 느낌이다 난다”, “아리랑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느낌이 든다.” “코리아 아리랑 세계로 나갑시다,” 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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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송길화는 “퇴직 후 봉사하고 다니면서 큰 욕심은 없다. 누군가를 기쁘게 하면 저 역시 기쁘니 편하게 노래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다. 그럼에도 저의 노래 ‘코리아 아리랑’ , ‘아리날’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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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22.) ‘ 송길화 ’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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