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2.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신비아
타이틀곡 <그대품에>로 활동하는 신비아 가수가 가요톡톡 2부에 함께 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잘 어울리는 빨간 의상으로 스튜디오 안에 들어서 따뜻한 성탄절 분위기로 방송문을 열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신비아
이날 함께 출연한 권일 가수는 신비아 가수에게 노래 <그대품에>를 선물하게 되며 맺게 된 특별한 인연에 대해 소개했다.
신비아 가수는 권일 가수의 앨범에서 잠자던 <그대품에> 노래를 여성 키에 맞춰 편곡해 새롭게 재해석 했다.
기존의 권일 가수 버전은 발라드 분위기이었던 것에 반해 신비아 가수의 버전은 비트가 더 강해지고 상큼· 발랄해진 차이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권일, 가수 신비아
노래를 좋아해 어디든 달려 가서 노래하는 게 소망이라는 가수 신비아에게 가수 권일은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고 격려했다.
이에 신비아는 "어릴 때부터 음악 활동을 해왔지만, 권일 가수와의 인연으로 음악적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라며 "가수로 데뷔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 라는 인사를 전했다.
<그대품에>를 들은 태윤DJ는 "1절과 2절 내용이 남녀가 번갈아 가며 부르도록 제작된 것 같다. 신비아, 권일가수가 듀엣으로 불러도 굉장히 좋을것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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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신비아는 첫 곡으로 업그레이드 된 노래<꼭 한번만>을 선곡해 라이브로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태윤DJ는 " 권일 가수에게 꼭 한번만 부탁할 수 있다면 무엇을 부탁 하겠냐"고 질문하자, 신비아 가수는 “노래 한 곡 만들어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 했다.
이어지는 라이브 순서에서 신비아는 <먹물같은 사랑><평행선>을 열창했다. 이에 옥이DJ는 “통통 튀는 노래가 너무 잘 어울린다. 행사장에서 많이 초청하겠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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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신비아는 “옥이·태윤의 목요일 가요톡톡 많이 사랑해 달라. 그리고 저의 노래 <그대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07.) ‘신비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