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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라디오를 부탁해

특집 1318 라디오는 내 친구 <그 분이 오신다>
박미주 | 2009/04/01 12:20

 

특집 1318 라디오는 내 친구 <그 분이 오신다> 녹음 현장
  

특집 1318 라디오는 내 친구, <그 분이 오신다>

관악FM과 청소년 방송국 GBS가 함께 하는

'1318 라디오는 내 친구'(매주 월~수, 오후 11시) 중

수요일 코너(명국, 민건, 인영의 청춘 라이프)에서는

특집 <그 분이 오신다>로 세 진행자의 어머니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번 방송은 특별 DJ  안병천 PD의 진행으로 1시간 동안 계속 되었다.

진행자 임명국 군과 어머니
  

우리 母女, 母子 사랑은 라디오를 타고~~~

마이크 앞에서 왠지 낯설던 어머니들은  몇 분의 리허설을 거쳐

잠시 후 거침없는 입담과 연륜이 묻어나는 지혜의 목소리를 발휘 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게스트로 참여한 어머니들은 방송을 통해

공부와 방송,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어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청소년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칭찬을 해주시는 반면 걱정과 우려의 소리를 표현하기도 했다.

 

끝으로, 함께이지만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편지에 담아

고마움과 존경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방송인 보다 어머니의 아들, 딸이어서 더욱 자랑스러운 1318과

어머니가 전하는 웃음과 눈물의 이야기.

 

특집 1318 라디오는 내 친구 <그 분이 오신다> 편은

4월 1일 (수) 오후 11시 관악FM 100.3MHZ로 청취할 수 있다.

 

1318 진행자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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