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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손님 유니, 8살 데뷔 해 <첫눈에 반했어>로 다시 돌아온 상큼발랄 가수 유니

김우신 | 2024/01/17 18:55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1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유니


 

노래 < 첫눈에 반했어 > < 한남자 >로 활동 중인 유니가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첫눈에 반했어’, ‘한남자’로 활동하고 있는 상큼 발랄한 가수 유니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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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8살 어린 나이에 데뷔를 했다는 유니는 “이십대 후반까진 음악 활동을 하다가 오랜 공백기가 있었다. 음악경연대회, 행사무대 활동을 조금씩 하다 보니 내 노래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6년 전 본격적으로 노래를 시작하게 됐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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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으로는 2020년 2월 ‘첫눈에 반했어’ ‘한남자’ 두 곡을 발표 했다.


‘첫눈에 반했어‘는 이애란의 백세인생을 작곡한 김종완 작곡가가 만들어준 노래로 내가 상대방에게 반하거나 상대방이 나에게 반하게 되는 내용이다. 반대로 ’한남자‘는 나를 두고 떠나는 사랑의 배신을 그린 내용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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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누가 당신만큼 나를

사랑해 줄 사람 있나요

당신만이 내 인생의 최고의 남자

첫눈에 반해버린 멋진 그대

내 마음을 사로잡은 멋진 남자

하늘에서 내게 준 선물이야

내 인생의 행복 내 인생의 사랑

오직 하나 당신뿐이야

이 세상에 누가 당신만큼

나를 사랑해 줄 사람 있나요


첫눈에 반했어 중


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유니 가수는 ’한남자’, ‘립스틱 짙게바르고’, ‘십분내로’ 세 곡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유니 가수는 라이브를 하는 내내 마치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듯 안무와 함께 노래를 열창했다. 노래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나타내는 음색으로 애절함과 상큼함을 전하는 라이브로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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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를 부르는 동안 보이는 댓글 창에는 “유니가수 일어났다. 큰일났다 홧팅", "유니가수님 넘 잘하신다 ”, "천장을 뚫을듯한 보이스 쥑입니다.” 등 유니 가수를 환호하는 댓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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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유니 가수는 “앞으로 방송 활동 열심히 할 계획이다. 제 노래 ‘첫눈에 반했어’ , ‘한남자’ 노래 많은 사랑부탁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11.) ‘유니’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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