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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이서영 ‘이왕이면’ “노래도, 인생도 대박나기를 바라며, 신곡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김우신 | 2024/02/06 19:40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3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이서영


 

노래 < 이왕이면 > < 남은 정 때문에 >로 활동 중인 이서영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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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서영입니다. ‘이왕이면’, ‘남은정 때문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3집 앨범을 앞두고 있는 이서영은 “원래 예정했던 시기보다 3집 앨범 발매가 늦어지고 있어서 지금 마무리 중에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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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은 “노래활동을 시작한지는 꽤 됐지만 음반을 정식으로 발매한 시기는 4년 정도 됐다. 코로나 시기가 시작될 무렵 2집 앨범을 발표했는데 코로나 시기와 활동 시기가 맞물리다 보니 제대로 활동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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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앨범 타이틀 곡 <이왕이면>은 세미 트로트 장르로 “이왕이면 다홍치마”, “이왕이면 대박 나기를” 등 긍정적 의미를 담은 내용의 노래다.

 

노래를 들은 디제이는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정통 트롯의 꺾기가 잘되는 창법인데 세미트롯도 굉장히 잘 소화해 내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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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남은 정 때문에>는 정 때문에 잘 해줬는데 돌아오는 건 배신뿐이라는 다소 절망적고 슬픈 가사 내용이 담긴 노래다. 오리지널 곡은 슬픈 느낌의 정통트로트 곡인데 세미트로트 장르로 편곡해 이서영만의 보이스 색을 잘 표현해 낸 곡이다.


상처만 남겨 놓고 그대는 떠났는데

내 마음 하염 없이 서글퍼 우네

사랑했기 때문에 잊지 못하고

울어야 하는 사랑

그리워 그리워서 흘리는 눈물

못 믿을 건 그대 마음

남자의 마음

 

< 남은 정 때문에 > 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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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영은 “‘남은 정 때문에’ 노래는 템포에 반해 가사 내용이 슬프긴 하지만 나이대가 있으신 어르신과 젊은 세대들까지 다양한 연령층들에게 호응이 좋은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노래를 들은 후 보이는 라디오 댓글에는 “사랑보다 정이 무서운거다”, “깊이 있는 보이스가 좋아요”, “행사장에서 부르면 신날 것 같다”, “노래도 좋고, 미모도 좋으시다”등 많은 응원의 글과 함께 슈퍼챗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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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서영은 “가요톡톡 오늘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남은 정 때문에 <이왕이면>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3월 중 3집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신곡으로 또 찾아뵙겠다” 라고 기약하며 방송을 마쳤다.

 

시아&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31.) ‘이서영’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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