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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손님 박선옥 , 노래 맛 살리는 추임새 장인 "저의 노래와 함께 흠뻑 취해보시죠"

김우신 | 2024/02/15 17:03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박선옥


 

노래 < 사랑이 뭐이래 > < 영원한 내편 >으로 활동 중인 박선옥이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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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강사로 3~4년 정도 활동해오다 현재 사단법인을 설립해서 운영 중인 박선옥은 지난해 11월 첫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투병 생활 중 가족의 말 한마디에 큰 위로와 힘을 얻은 박선옥에게 새 앨범 수록곡 <사랑이 뭐이래> <영원한 내편>은 살면서 기쁠 때나 슬플 때 결국엔 곁에 있는 가족의 사랑이 가장 소중한 것임을 표현해 주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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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뭐이래

사랑이 뭐이래

좋았다 싫었다

웃었다 울었다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내 마음 뺏어놓고

이별은 왜 던져

좋아한다면 사랑한다면

끝까지 함께 해야지

정주고 마음준 나는 어찌하라고

사랑이 뭐이래

사랑이 뭐이래

좋았다 싫었다

웃었다 울었다

좋아한다면 사랑한다면

끝까지 함께 해줘요

사랑은 그런거니까

사랑은 그런거니까

 

- < 사랑이 뭐이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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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박선옥은 < 평행선 > < 터미널 > < 한잔해 >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박선옥은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부터 터미널에서 버스 , 기차 타고 고향에 내려가 가족들과 한잔하면서 즐거운 명절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터미널 > , < 한잔해 > 를 선곡했다”며 신나는 몸 동작과 함께 명절 분위기의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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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를 들은 두 DJ는 “역시 오랜 기간 노래 강사를 한 경력 답게 노래 중간 중간 추임새를 넣는 기교가 보통 실력이 아니다. 특히 박선옥 가수가 부른 < 한잔해 >를 듣고 나니 한 잔이 아니라 마치 열 잔은 마신 것처럼 취하는 기분이 든다”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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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박선옥은 “부족한데 오늘 이렇게 함께 해주신 분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올해도 대박 나시고 인생에 행복함만이 함께 하시기를 기대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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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08.) ‘박선옥’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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