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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가요톡톡-금]빠져드는 매력의 소유자 금도희! <사랑의 오라버니>, <주전자 막걸리>로 귀로 듣는 '추억 여행' 선보여

김지은 인턴 | 2024/05/17 17:25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금도희



신바람 이박사의 딸로 알려지며 각종 행사무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금도희가 가요톡톡을 찾았다.


가수 금도희는 3살 때부터 말보다 노래를 먼저 했을 정도로, 어릴 적부터 노래에 대한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 있었다.


 처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다는 금도희는 " 노래를 배운 적 없이 노래 대회 프로그램에 출연해 수상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임문일, 최상아 진행자는 “정말 타고난 가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금도희의 첫 곡으로 자신이 작사 작곡한 ‘사랑의 오라버니’를 소개했다.


노래 ‘사랑의 오라버니’는 고단했던 지난 삶을 뒤로하고, 전국의 팬들로부터 사랑 받음에 감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날 사랑하신다니 날 좋아하신다니

해바라기같이 바라보는 사랑의 노래

잊지 못해 찾아온 내 사랑의 내 반쪽인가

꿈인지 아닌지 아직도 실감 안나요

설레이다 떠는 가슴은 설마 꿈은 아니겠지요

눈보라 쳐도 나만을 사랑해 주는

이리 봐도 내 사랑 저리 봐도 내 사랑

나만을 나만을 사랑한 오라버니

고생이 감사다


이어지는 곡 ‘주전자 막걸리’는 막걸리 심부름을 정말 많이 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노래로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며 금도희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이다. 

   

 


어린 시절 아버지께서 만들어주

술래잡기하며 놀던 그 시절

다른 곳을 찾다가 할머니가 부르시면

저녁 먹으러 집으로 달려왔지

정든 고향 정든 친구 어디서 무엇을 하나

그리운 시절 어릴 적 친구들

오솔길을 걸어가며 추억에 젖어보네

내 고향 내 고향 구리시 시골길

주전자의 막걸리 사오란 아버지 말씀

오늘도 오늘도 빈 잔을 채우네



이날 진행을 맡은 임문일과 최상아 DJ는, 금도희의 노래가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해 더욱 마음 속에 와닿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2024년이 금도희의 해로 더욱 비상(飛上)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10.) '금도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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