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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방송 멘트도 라이브 실력도, 감성도 모두 우등! 초대가수 우등생

김다연 | 2024/05/21 16:55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우등생

 



<종로 연가>로 활동 중인 우등생이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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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들은 “우리 우등생님은 당연히 노래가 우등생이시고, 공부도 우등생이실 것 같다” “포스가 벌써 우등생이다” 라며 장난 섞인 첫 인사로 방송을 시작했다. 

 

 우등생은 "제가 우등생인지 아닌지는 이야기 하다 보면 밝혀지겠죠?" 라며 너스레를 떨듯 이야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등생입니다. 요즘 종로에 가면 <종로 연가> 이 노래가 제일 많이 나옵니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요” 라고 유머러스한 인사를 건네며 이름에 걸 맞는 방송 우등생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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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이라는 이름은 주민등록증에 기재된 진짜 실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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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연가>를 들은 옥이 DJ는 “노래가 가슴을 후벼판다, 감성이 무한대이시다” 라며 칭찬을 건넸다.

 

 

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우등생은  남진의 <모르고>와 김경남의 <님의 향기>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DJ들은 우등생의 이름을 연호 하며 “우등생님 특유의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마른 가슴이면 이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라며 감성에 젖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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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장사익의 <봄날은 간다>를 라이브로 열창한 우등생은 “한 시간이 벌써 갔네요, 종로연가 많이 사랑해주시고, 다음 기회에도 방송에 출연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건네며 방송을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5.9) ‘우등생’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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