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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 가수 금이랑, 출연 덕분에 관악FM 주가 상승 <그대 보내고>도 주가 상승!

김다연 | 2024/05/23 19:00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금이랑



<그대 보내고>로 활동 중인 금이랑이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금이랑은 이름이 본명이냐는 질문에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중간에 몸이 아파서 잠시 쉬게 되었고, 다시 활동을 시작하며 ‘금이랑’이라는 이름으로 재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에 DJ들은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린다. 우리 금이랑 가수 이름 덕에 가요톡톡 주가가 올라간 기분"이라며 장난 섞인 칭찬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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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 <그대 보내고>는 5년 전 발매한 곡이다.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던 작곡가 박대성이 젊은 시절 만든 노래로 금이랑과 잘 어울려 곡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노래 도입부와 후반부에는 리얼한 천둥소리와 비 효과음을 넣어 감성적인 노래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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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랑은 성대결절로 많이 힘들었는데 요새 목소리를  많이 되찾게 됐다고 밝혔다


DJ들은  “이렇게 예쁜 목소리 찾으셨으니 이번 출연을 계기로 더 좋은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이제 나쁜 기운 다 보내고 잘 될거다” 라며 격려했다.


이에 금이랑은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귀한 인연을 만나 오늘부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하며 희망적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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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이브코너에서 금이랑은 설운도 선생님의 팬이라고 밝히며 <보라빛 엽서>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댓글에는 “너무 담백하고 잔잔하게 잘 부르신다”라며 칭찬하는 댓글들이 올라왔고 DJ들도 “어디서 엽서 한 장이 날아온 기분이 든다”라며 칭찬했다.

 

금이랑은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윤천금의 <연가>와 이혜리의 <자갈치 아지매>까지 라이브로 멋지게 소화해내며 마지막까지 스튜디오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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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관악FM에 이렇게 오게 돼 너무 영광이고 조심스럽고 많이 떨리는데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노래 '그대 보내고' 새로 다시 편곡 해 만들어 올리려고 하는데 많이 사랑해달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9) ‘금이랑’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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