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5.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박지원
<우리 엄마>, <붉은 매화>로 활동하는 가수 ‘박지원’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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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예전에는 자주 찾아왔었는데 요즘에는 안 불러주더라고요. 오랜만에 와서 더 반갑습니다."라며 유머 섞인 첫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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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박지원은 “한 때 박원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려고 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박지원이 더 좋다고 해서 다시 본명으로 돌아오게 됐다”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우리 엄마'는 박지원이 5살 때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며 작사한 곡으로 일찍 돌아가신 친어머니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직접 가사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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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 대한 애절한 마음이 한껏 담긴 노래라 흥을 돋는 행사장에서 부르긴 힘들 것 같다는 말에 박지원은 “처음에는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눈물이 났었는데 템포가 빠르기도 해서 지금은 처음보단 덜 한편이라고 말했다.
'붉은 매화'는 최용식 작사, 작곡의 노래로 떠난 님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다. 데모곡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마음에 쏙 들어 바로 녹음을 하고, 일사천리로 진행을 시켰다며 곡이 나오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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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우리 엄마'와 '붉은 매화' 많이 들어주세요."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박지원,명희,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13.) ‘박지원’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