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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 새싹 트로트 가수 장도현 ‘고등학생 가수의 진솔한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

강민건PD | 2024/05/30 11:09

■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5.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장도현


 

“안녕하세요 신예 트로트 가수 장도현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장도현이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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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현은 이날 방송에서 "어린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된 배경에는 정다한 선배님과 신혜 선배님의 한신가요제가 있었다"며 "그 가요제에서 우승한 덕분에 앨범을 내고 데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1학년인 장도현은 평소 학교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어려움도 털어놓았다. "학교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오늘 방송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린 나이에 데뷔를 준비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괴롭힘이 있기도 했지만, 그럴때마다 트로트 음악이 더 큰 위안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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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도현은 데뷔곡 '비틀비틀'을 소개했다. 이 곡에 대해 장도현은 "현재의 아픔과 힘듦과 괴로움이 있는데, 이것을 가족을 생각하면서 이겨내자 하는 그런 깊은 뜻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의 인생곡이라고 밝힌 '진또배기'를 라이브로 선보인 장도현은 "이 노래를 부르며 많은 오디션에서 상을 타고 합격했었다"며, "어린 시절 병원에서 힘들 때 이찬원 선배님의 '진또배기'를 듣고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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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현은 방송 중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효도하고 좋은 아들이 되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방송 말미에는 나훈아의 '어매'를 라이브로 열창해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장도현의 진솔한 이야기와 감동적인 무대는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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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하는 것을 꼽은 장도현은, "크게 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첫 라디오 방송 출연이라고 밝힌 장도현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생각보다 말을 잘 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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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장도현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과 함께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팬카페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더 많은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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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8.) '장도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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