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9.)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 이설우
"안녕하세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이설우입니다."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이설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
| 이미지 클릭 ▶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이설우 |
이설우는 2019년 '뽕자매'로 데뷔했으며, 2022년 솔로 가수로 <누구의 누가 아닌>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누구의 누가 아닌>에 대해 이설우는 "송결 작곡가와 장경수 작사가가 함께 작업하신 곡으로, 내 인생을 나답게 살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고 노래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이설우 |
이설우는 "처음엔 이 노래가 너무 어려워 정이 가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애착이 생겼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누구의 누가 아닌>을 들은 김시아, 정하영 두 DJ는 "이설우 가수의 목소리가 멜로디와 아주 잘 어울린다"며 찬사를 보냈다.
 |
| 이미지 클릭 ▶ 가수 이설우와 효원(왼쪽부터) |
이설우는 "2019년에 뽕자매로 데뷔해 주아 가수와 함께 활동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활동을 많이 하지 못 했다. "그래서 다시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과거 '뽕자매'로 활동했던 이력을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왼쪽부터 가수 정하영, 효원, 이설우, 김시아 |
이어 소개한 <여자의 인생>에 대해 이설우는 "뽕자매로 활동할 때 받은 곡인데 여자의 삶을 각 시기별로 그린 곡"이라며 "젊은 시절부터 중년까지의 인생 여정을 담고 있다. 가사와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어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에서 DJ들과 포즈를 취한 가수 이설우(맨왼쪽), 효원 |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설우는 최근 안산에 라이브 카페를 개업했다는 소식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들과 포즈를 취한 가수 이설우(왼쪽 두번째), 효원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9.) ‘이설우’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