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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 소요의 봉사리팝스] 가수 유지우, ‘설렘 한 스푼’과 함께 따뜻한 감성과 매력 발산

강민건PD | 2024/05/31 19:07

■하로 소요의 봉사리팝스 (2024.05.29)

- 시간 : 수요일 7시~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소요

- 초대게스트 : 유지우, 킹메이커


 

가수 유지우가 최근 ‘봉사리 팝스’에 출연해 따뜻한 감성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 프로듀서 킹메이커와 함께 게스트로 참여한 유지우는 진솔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라이브 무대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반의 기억을 묻는 질문에 유지우는 "딸기 축제에 갔을 때, 공연 후 딸기 5팩을 페이로 받은 적이 있다"며 웃음 섞인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녀는 당시를 회상하며 "딸기로 온갖 음식을 먹고, 꾸미고, 공연장이 딸기 인형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런 곳에서 페이를 딸기로 받았던 경험이 정말 좋았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소요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유지우, 킹메이커
 

 

이어, “슈퍼스타K 2016에 출연했을 때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며 그 시절의 열정과 패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에는 모든 것이 새롭고 긴장돼서 지금 돌이켜보면 준비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경험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더”라고 덧붙였다.

 

첫 라이브로 열창한 ‘설렘 한 스푼’에 대해 유지우는 "킹메이커 PD님과 함께 했던 곡이다. 몽글몽글한 피아노 사운드와 잘 어울리는 편안하고 따뜻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유지우는 "저는 가사에 많은 공을 들여서 쓴다. 제 감정을 시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저의 강점인 것 같고, 잔잔하고 편안한 목소리로 말하듯이 노래하는 것이 저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두 번째 곡으로 ‘Color’를 라이브로 부른 유지우는 “제 노래 중에 가장 대표곡으로 많이들 좋아해 주시는 노래이고, 좀 더 성숙해지고 음반을 내면서 발전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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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우는 "앞으로 여름이나 가을에 열리는 페스티벌에서 시원하게 공연하고 싶다"며, 정규 앨범 발매 계획도 밝혔다. 특히 "7월 중에 제가 직접 쓰고 만든 싱글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 마지막에는 유지우의 곡 'LOVE'와 'Let`s dance'가 연이어 소개되었다. 'Let`s dance'는 여름철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경쾌한 곡으로, 유지우는 "이 곡은 더워지는 요즘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서 준비했다"라고 소개했다.

 

출연소감으로 유지우는 "오늘 방송 너무 즐거웠다. 봉사리 팝스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방송 소감을 전했다.

 

하로 소요의 봉사리팝스 (2024.05.29.) ‘유지우, 킹메이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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