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서동명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서동명
- 초대가수 : 허성희
현충일 전날인 2024년 6월 5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허성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서동명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허성희는 1978년 노래 <전우가 남긴 한마디>로 데뷔한 가수로, 30여 년의 미국 생활 후 2012년 귀국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중 포즈를 취한 가수 허성희. 왼쪽에 있는 앨범은 2022년 발매된 <우린 더 행복할거야>
김시아 DJ는 “오늘의 게스트는 <전우가 남긴 한마디>를 부른 허성희 가수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카메라 보시고 인사 부탁 드려요”라고 허성희를 소개했다.
허성희는 "안녕하세요, 호국보훈의 달 6월이면 항상 찾아뵙는 가수 허성희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허성희
이날 방송에서 허성희는 데뷔곡 <전우가 남긴 한마디>를 소개했다.
이 곡은 전오승 작사, 작곡으로 1978년 발표돼 6.25 전쟁과 베트남전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수많은 영혼의 아픔을 따스이 보듬어 주었다.
허성희는 <전우가 남긴 한마디>에 대해 "데뷔 당시에는 꼭 6월이 아니더라도 이 노래를 매일매일 했다"며 "활동을 중단한 후에도 6월이면 다른 가수가 이 노래를 불러서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 받는 노래가 됐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에 김시아 DJ는 "정말 많이 들어본 노래다. 요즘 세대는 모를 수 있는데, 예전 세대들은 모르면 간첩" 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관악FM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한 허성희
이어 허성희는 2022년 가을 발표한 앨범 <우린 더 행복할거야>에 실린 <다시 오는 가을>을 소개했다.
허성희는 "나를 잘 모르는 분들은 <전우가 남긴 한마디>만 떠올리시는데 나를 아는 분들은 그건 허성희의 일부라고 말씀하신다"며 "나는 재즈, 블루스, R&B, 소울 같은 장르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김시아, 서동명 DJ 및 게스트 정진숙과 포즈를 취한 허성희(왼쪽 두번째)
한편, 허성희는 이날 방송에서 "연예 활동 하는 걸 아버지가 안 좋아하셨는데 <전우가 남긴 한마디>만큼은 부르라고 허락하셨다"며 6.25 참전 용사였던 아버지와의 추억도 함께 풀어냈다.
6.25의 아픔을 노래한 가수 허성희의 아버지는 공교롭게도 100세 되던 해의 6월 25일 세상을 떠났다.

이미지 클릭 ▶ 방송 중 노래를 들으며 포즈를 취한 DJ들과 허성희(맨오른쪽), 정진숙
방송 말미, 허성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악FM '가요톡톡'에 초대돼서 즐거운 시간 보냈다"며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 부탁 드리고 행복하시라"고 인사를 전했다.
김시아, 서동명 두 DJ는 허성희에게 "<전우에게 남긴 한마디> 오랜만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관악FM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한 DJ들과 허성희(왼쪽 두번째), 정진숙
김시아&서동명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05.) ‘허성희’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