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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든든한 보호자에서 케미 넘치는 듀엣가수로...전국 유일한 남매가수 현덕수 , 현미나

임희수 | 2024/07/05 18:59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현덕수


 


하나밖에 없는 동생 현미나의 든든한 보호자였으나 이제는 동생 현미나에 잡혀 사는 가수 현덕수가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에 함께했다.

 

“남매 가수로는 전국에서 딱 한 팀”이라는 문일 DJ의 소개로 인사를 하게 된 현덕수는 동생 현미나를 “무서운 동생”이라고 칭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사람 속에서 많은 사람과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는 ‘상남자’ 현덕수는 노래를 시작하고서부터 주량을 10분의 1로 줄였다면서, 주도를 알고 예의를 지키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두 DJ의 염려를 잠재웠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노래 “간이역에서”는 시간이 흘러 역사 속에 묻힌 간이역의 초라한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또한 현덕수의 추억까지도 내포된 곡이라고 소개했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안개 낀 간이역에서

기적 소리 나를 울리네

내 마음을 숨기려다가

상처만 주고 말았지만

뜨거운 가슴으로 아픔을 감싸줄 사람

내 마음은 당신 거예요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문일 DJ는 현덕수에게 선글라스가 잘 어울린다고 하며 상남자의 진실한 사랑 고백을 담은 곡이라고 극찬했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이어 그가 애창곡이라고 밝힌 나훈아의 ‘아름다운 이별’을 방송 말미에 다 같이 감상했다. 현덕수는 “아름다운 이별은 노래가 깊이 있다. 제가 노래를 보는 안목이 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1) ‘현덕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현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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