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03.)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 고나은
지난 7월 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고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고나은은 3년 전 데뷔해 <당신뿐>, <약속했잖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로 7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고나은. 오른손에는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권기자의 앨범을 들고 사진을 찍어 권기자와의 의리를 과시했다.
고나은은 청취자들에게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가요톡톡’에 출연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고나은은 먼저 신곡 <약속했잖아>를 소개했다. 이 곡은 고나은이 발표한 두 번째 노래로 발표한 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된 따끈따끈한 신곡이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약속했잖아>에 맞춰 신나는 댄스를 선보이는 고나은
고나은은 <약속했잖아>가 흘러나오는 동안 노래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고나은의 댄스는 기사 첫머리에 링크된 유튜브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약속했잖아>를 들은 DJ 김시아는 “노래가 라틴 댄스, 살사 댄스풍이 느껴진다”며 고나은의 노래와 춤이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포즈를 취한 고나은
고나은은 이어서 데뷔곡 <당신뿐>을 소개했다. 이 곡은 김은영 작사, 이해익 작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귀여운 속마음을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한 곡이다.
고나은은 이 노래를 처음 받았을 때 가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가사를 바꿔 달라고 요청한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고나은은 “가수는 첫 노래 따라간다는 말도 있는데 헤어지자는 남자에게 매달리는 내용의 가사를 부르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후 스튜디오에서 출연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고나은(왼쪽 두번째)
고나은의 요청에 작사, 작곡가가 10분 만에 가사를 바꿔줬고 설레는 사랑을 표현한 새로운 가사의 <당신뿐>이 완성됐다.
<당신뿐>을 들은 DJ 정하영은 “노래가 고나은 씨에게 잘 어울린다. 경쾌해서 행사 때 불러도 좋을 것 같다”고 감상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DJ 김시아, 정하영, 게스트 권기자와 함께 방송중인 고나은(맨왼쪽)
한편, 고나은은 코로나 시기가 인생의 전환점이었다고 밝혔다. 고나은은 “코로나 때 가수를 시작했는데 많은 인복 덕분에 코로나 시기도 잘 견디고 행복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7월에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는 고나은은 방송을 마치며 “오늘 방송 너무 즐거웠다. 청취자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미지 클릭 ▶ 관악FM 포토존에서 출연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고나은(왼쪽 두번째)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03.) ‘고나은’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