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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도전하고 꿈꾸는 가수 서해숙, 뒤늦게 찾은 가수의 꿈! 코로나도 못막아요!

서창우PD | 2024/07/27 14:21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7.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서해숙

 


<좋은사람>, <그대나를 잊고사나요>로 활동하는 가수 ‘서해숙’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서해숙
 


큰 키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가진 서해숙은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서해숙입니다. 반갑습니다” 라며 다소 긴장한 듯 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본명으로 활동중인 서해숙은 주변에서 다들 이름이 좋다고 바꾸지 말라고 해 예명이 아닌 본명으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자로는 海(바다 해)를 쓴다고 하며 아들을 많이 낳으라고 지은 이름인데, 실제로는 딸만 셋을 낳았다" 며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해맑은 웃음의 서해숙
 


노래 ‘좋은 사람’은 코로나가 한창인 20년 6월에 발매된 곡으로, 이별의 아픔 속에 아쉬움을 표현한 트롯 발라드 풍의 노래다.


서해숙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가수라는 꿈을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었고, 아이들을 키우고 나서야 비로소 내 자신을 위해 가수의 꿈을 다시 찾게 되었다. 지금은 50대에 시작한 가수 활동을 즐기며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그대 나를 잊고 사나요?’ 는 직접 작사를 한 노래라고 하며, 이별을 했더라도 기억해줬으면, 한번이라도 찾아줬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작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손하트
 


방송 말미, 서해숙은 “항상 도전하는 자세로,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니, 가수 서해숙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켈리,윤정,서해숙,미스터백)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01.) ‘서해숙’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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