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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 ‘오매불망’ 아내만 생각하는 가수 이산, 신곡 <오매불망>, <바람의 약속> 구성진 목소리로 청취자 마음 사로잡아

민철홍PD | 2024/08/02 13:12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10.)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 이산

 


지난 7월 10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이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이산은 4년 전 노래 <내 가슴에>로 데뷔해 현재 신곡 <오매불망>과 <바람의 약속>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이산

 

이산은 청취자들에게 “안녕하세요. <오매불망>과 <바람의 약속>으로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산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이산은 먼저 김영미가 작사, 남일이가 작곡한 <바람의 약속>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에서 방송 중에 한 컷

 

<바람의 약속>은 무정하게 떠난 님에 대해 ‘영원히 사랑하잔 천년의 약속은 바람의 약속이었나’라고 한탄하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바람의 약속>을 들은 DJ 정하영은 “음색이 구성지고 좋다”고 감탄했다. 이에 DJ 김시아도 “바이브레이션이 멋지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포즈를 취한 이산

 

이어서 이산은 <오매불망>을 소개했다. <오매불망>도 <바람의 약속>처럼 김영미가 작사, 남일이가 작곡한 노래다.

 

이산은 <오매불망>에 대해 “나에게 딱 맞는 곡인 것 같다. 출산 후유증으로 투병 중인 아내를 생각하며 불렀다”며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김주연과 포즈를 취한 이산(왼쪽)

 

DJ 정하영과 김시아는 <오매불망>을 듣고 “이 노래도 구성지게 잘 넘어간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산은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전에도 색소폰 연주를 10년 정도 했는데 아내의 병간호를 하다 보니 우울해지는 것 같아서 노래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DJ 김시아, 정하영, 게스트 김주연과 함께 방송중인 이산(맨오른쪽)


또, 활동명 ‘이산’에 대해서는 “남일이 작곡가가 지어 주신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산은 방송을 마치며 “열심히 하는 가수, 기억에 남는 가수가 되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관악FM 포토존에서 출연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이산(왼쪽 두번째)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10.) ‘이산’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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