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8.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박규점
<세상살이>, <파티>로 활동하는 연기자 겸 가수 ‘박규점’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박규점
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박규점입니다. 연기 생활하다가 개인 사정으로 몇 년 쉬다가 이렇게 가요톡톡에서 불러주셔서 나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오랜만의 방송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브이하는 박규점
활동명이 본명이라고 밝힌 박규점은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아무나 막 부르기 힘든 이름으로 지으셨다."며 본명에 대한 일화를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이 한창인 스튜디오
박규점은 첫 곡으로 '세상살이'를 선보였는데, 이 곡은 그의 아내가 작사하고 친구가 작곡한 곡으로 " '행복하게 살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무대에서 주목을 받기 위해 불렀던 노래" 라며 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미지 클릭 ▶ 열띤 이야기중인 박규점
박규점은 연기와 가수 활동의 차이에 대해 "연기는 쉽지 않지만, 노래를 부르면서 가수들의 노고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가수들은 정말 존경스럽다."라며 가수 활동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브이
이어 박규정은 '파티'라는 곡을 소개하며, 이 노래는 고인이 된 후배 가수의 곡으로, "이 노래는 아내를 위해 부르고 싶었던 노래다. 아내를 위한 선물 겸 노래로 받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켈리,박규점,리화,미스터백)
마지막으로 박규정은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4년 전에 창설한 다일모 악극단으로 지방 순회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12.) ‘박규점’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