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8.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리화
<아자>, <날개 젖은 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리화’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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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화는 "안녕하세요, 가수 리화입니다. 여러분들이 늘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아자' 기억하시죠? 오늘 이 즐거운 시간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라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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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화'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그녀는 리화는 예명에 얽힌 이야기도 전했다.
오민호 선생님의 권유로 "리듬 리, 화음 화"의 뜻을 담은 '리화'로 개명하게 됐다. 이에 대해 "처음에는 사람들이 외국 가수로 오해 했지만, 이 독특한 이름 덕분에 더 많은 이들이 나를 기억해 주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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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화는 자신의 대표곡 '아자'를 소개하며, 이 곡이 1997년 IMF 시절에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리화는 "이 노래로 많은 행사를 다니며,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에너지를 전할 수 있었다.
특히, 한 팬은 이 곡 덕분에 힘을 얻고 재기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며 곡에 얽힌 감동적인 일화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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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화는 또한 '아자'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응원가로 채택될 뻔했던 사연을 전했는데, 당시 이 노래는 응원가로서 큰 가능성을 보였지만, 북한 예술단의 방문으로 인해 아쉽게도 채택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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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활동곡 '날개 젖은 사랑'도 선보였는데, 리화는 이 곡을 처음 받았을 때의 감동을 이야기하며, "가사가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다. 이 곡은 내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발라드 곡이다."라고 전했다. 리아는 앞으로 이 곡을 중심으로 발라드 활동을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켈리,박규점,리화,미스터백)
마지막으로 "코로나가 다시 또 온다는 이야기가 있어 걱정이다. 다들 몇 년 또 쉬는게 아닌가 걱정된다고 하는데, 그전처럼 그러지 않기를 바라며 용기 내고 파이팅 해야 한다." 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12.) ‘리화’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