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이차연
‘가요톡톡’에 가수 이차연이 출연해 그녀만의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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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연은 자신을 "인천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가수 이차연입니다. 30년간 노래해왔고, 지금도 많은 분들과 함께 음악을 나누고 있습니다"라고 소개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그녀는 인천과 월미도를 배경으로 한 곡 <월미도의 사랑이 온다>로 이날의 무대를 열었다. 이차연은 "이 곡은 제가 인천에서 오래 활동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천을 대표하는 곡이 되었어요"라며 곡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차연의 노래가 끝나자 DJ들은 "월미도에 정말 어울리는 신나는 노래네요. 바닷가에서 듣기 딱 좋을 것 같아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청취자들 또한 실시간 댓글을 통해 "월미도의 사랑이 느껴져요", "정말 시원한 곡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무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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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차연이 가장 집중적으로 선보인 곡은 최근 발표한 <남은정>이었다.
이 곡은 이차연이 지난해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이별 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을 담아낸 감성적인 트로트 곡이다.
"이 곡은 우리 작곡가 선생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에요.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고, 그 남은 정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라고 곡의 배경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이 곡은 라이브 카페에서 손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곡이에요. 감성적이고 애절한 가사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는 것 같아요"라며 현장에서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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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연의 목소리로 전해지는 <남은정>은 청취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고, 방송 중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방송을 마치며 이차연은 "오늘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 곁에 오래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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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또 "요즘 날씨가 너무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로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차연의 음악과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가요톡톡’은 관악FM 앱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