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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 수]'국악의 멋을 살리고, 우리의 전통을 노래하는 것이 나의 사명' 초대가수 오수빈

김다연 | 2024/08/26 14:18


지난 8월 21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국악 가수 오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수빈은 가야금병창이자 국악 가수로서 오랜 시간 전통 음악을 지켜 왔다. 그녀는 "국악의 멋을 살리고, 우리의 전통을 노래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밝히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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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오수빈은 “이렇게 청취자 여러분과 만나 뵙게 돼서 기쁩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DJ 시아와 다연은 오수빈의 출연을 매우 반가워하며, 그녀의 열정적인 국악 활동에 감탄을 표했다. 


시아 DJ는 “정말 얼굴이 더 예뻐지셨다”며 오수빈의 변함없는 미모와 국악에 대한 열정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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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오수빈은 자신이 발표한 첫 국악가요 앨범의 타이틀 곡 <물처럼 바람처럼>을 소개했다.


오수빈은 이 곡에 대해 “국악과 현대 가요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곡이 흘러나오자 DJ 다연은 “제목부터 너무 좋다”며 곡의 서정적이고 시적인 분위기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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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수빈은 <길>이라는 곡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이 곡이 자신의 인생 경험과 희로애락을 담고 있어 개인적으로 더 애착이 간다고 전했다.


그녀의 설명에 따라 곡이 흘러나오자 시아 DJ는 “가슴을 후려치는 애절한 목소리가 정말 깊이 와 닿는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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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오수빈은 김세레나의 <성주풀이>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녀의 청아한 목소리와 감동적인 소리에 DJ와 청취자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시아 DJ는 “정말 최고였다”며 오수빈의 무대를 극찬했다.


방송을 마치며 오수빈은 “이렇게 다시 관악FM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도 국악의 대중화와 전통 음악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며, 청취자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정하영DJ를 대신해 김다연이 일일 진행자로 함께해 김시아 DJ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시아&다연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21.) ‘오수빈’ 편은 관악FM 앱과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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