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주하
가수 주하가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에 방문해, 초록초록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주하
두 DJ의 눈길을 주하의 헤어스타일이 사로잡자, 주하는 “반갑습니다. 특별히 제가 준비해 온 초록색 헤어피스입니다”고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가요톡톡 출연 선배인 정영운과 주하는 “같은 작곡가에게 곡을 받았다”며 “혼자 오기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같이 와서 더 좋은 것 같다. 서로 아는 사람이 있어야 말하기도 좋고, 옆에서 잘 받아쳐 줄 것 같다. 정영운이 오는 길에 많은 코치를 해줬다”라며 함께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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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사랑한다”면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주하는 “기분이 안 좋을 때 그리고 또 너무 좋을 때, 다른 사람들은 술을 한잔씩 할 수 있는데 술을 전혀 못 한다. 그래서 노래를 한다”며 노래를 시작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주하
주하의 <당신만 보여요>는 한 대상을 보고, 그 사람만 사랑한다는 노래이다. 그녀는 “처음에 부를 때 많이 힘들었다. 이 노래에 감정을 입히려고 하다 보니 어렵더라. 지금 다시 녹음하게 되면 다른 느낌으로 부를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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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 DJ가 <당신만 보여요> 녹음 당시 떠오른 얼굴이 누구였냐고 묻자, 주하가 대답한 사람은 누구일까. “없었다. 없고 집에 키우는 동물을 떠올리면서 불렀다. 동물도 가족이니까. 사람과의 사랑이 아닌 또 다른 사랑이다.” 주하가 부른 ‘당신’은 주하의 애완동물이었다.
노래를 감상한 두 DJ는 “본인은 아쉬운 느낌이겠지만 듣는 사람들로서는 신선하고 새롭다. 참신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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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두 번째 곡으로 서지호의 <여기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시원하게 부르며 라이브에 강한 모습을 자랑했다. 문일 DJ는 “라이브로 부탁 안 드렸으면 어떡할 뻔했나. <당신만 보여요>도 라이브로 부탁 드릴 걸 그랬다”고 감탄했다.
방송이 마무리될 무렵, 주하는 “후속곡으로 지금 <사랑이 오길래>를 준비하고 있다. 곡작업이 완성되면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주하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23.) ‘주하’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