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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밴드 통해 탄탄한 기본기 다져온 지혜, "노래봉사 통해 따뜻한 가수 되고 싶은 꿈을 향해 도전" [가요톡톡-월]

서창우PD | 2024/11/13 17:13

■ 미스터 백&최연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0.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최연희

- 초대가수 : 지혜

 


가수 ‘지혜’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지혜
 


지혜는 “반갑습니다. 지혜 가수입니다.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멋진 배경진 가수님과 함께여서 더 행복합니다. 즐거운 방송이 되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가수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지혜는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으며, 삶에서 힘든 시기에 직장인 밴드를 시작하게 되면서 흥미를 느껴 꿈을 키웠다" 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를 경청중인 지혜
 


라이브를 준비한 지혜는 첫 곡으로 남진의 ‘나야나’를 선보였으며, 탄탄한 기본기와 더불어 흥이 넘치는 라이브로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두 번째 라이브로는 문희옥의 ‘평행선’을 선보이며, 스튜디오가 들썩 거리는 흥으로 가득 채워주었다.

이미지 클릭 ▶ 열창중인 지혜
 


라이브를 잘 하는 비결이 있냐는 질문에 지혜는 “지금도 밴드 동아리를 하고 있다. 5인조 악단 느낌으로 일주일에 한번, 3시간씩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라이브로 철희의 ‘군산항아’를 선보인 지혜는 “요즘은 다른 분들이 더 많이 불러 주셔서 곡을 바꿔야 할까 고민 중”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화기애애한 스튜디오
 


지혜는 마지막으로“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노래하고 봉사를 이어가고 싶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잊히지 않는 따뜻한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며 자신의 음악을 통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손하트
 


미스터 백, 최연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8.) ‘지혜’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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