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박선옥
노래 < 사랑이 뭐이래 > <영원한 내편 > 로 활동 중인 박선옥이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빨간 자켓 의상으로 스튜디오를 밝힌 박선옥은 ”오랜만에 반가운 우리 시청취자 여러분들 찾아오게 돼 반갑고 감사합니다”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선옥
< 사랑이 뭐이래 >는 사랑을 시작하고 보면 사랑을 받아서 좋기도 하고, 속아서 화가 날 때도 있고, 행복한 감정도 들면서 복잡 미묘하게 얽힌 다양한 감정들을 가사에 표현해낸 곡이다. 하승이 작사,작곡 김연호가 편곡 했으며 23년 11월 발표한 노래다.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선옥,정순채
옥이 DJ는 “발표한지 딱 1주년 된 노래라 오늘 출연으로 노래를 들려 주는게 참 의미가 있다. 노래를 들을수록 멜로디가 입에서 맴도는 노래다”라며 호응했다.
박선옥은 “행사장 무대에서 ‘사랑이 뭐이래’ 이 노래를 부르면 굉장히 반응이 좋다. 앵콜요청도 많이 나오고 있다. 우리 관악FM 애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된 것 같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선옥
앨범 수록곡인 < 영원한 내편 >은 역시나 사랑에 대한 내용으로 당신만이 내 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만 여기서 의미하는 당신은 이성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주위 사람들 모두를 지칭하며 모두가 사랑으로 우리 편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박선옥 가수는 박성현의 ‘꽃길인생’ , ‘영원한 내편’ ,‘니나노’ 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선옥
첫 라이브 곡으로 ‘꽃길인생’을 선곡한 박선옥은 “가사에 집중하다 보니 노랫말이 좋은 노래를 더 좋아하게 된다. 박성현의 꽃길인생 노래 가삿말이 정말 좋다”라며 선곡의 의미와 함께 박선옥만의 창법으로 첫 라이브를 선보였다.
라이브를 들은 태윤 DJ가 “오늘 스튜디오에 꽃향기가 난다. 우리 박선옥 가수의 인생에도 꽃길만 있기를 바란다”라고 호응하자 옥이DJ는 “나는 꽃길보다 돈길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돈길’의 ‘돈’이 재물을 뜻하는 돈이 아니라 돼지 ‘돈’ 삼겹살이라고 말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지는 라이브로 분위기를 띄운 박선옥은 마지막 라이브 ‘니나노‘를 열창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선옥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14.) ‘박선옥’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